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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마스크 제조 업체에 특별연장근로 인가 사유 확대(20.1.31. 시행) 이후 첫 인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2-03 09:46:29
조회수
31
고용노동부(경기지청)는 1월 31일(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 제조 업체(○○○보건안전 유한회사)에 대해 특별연장근로를 인가했습니다.
이번에 인가 신청 사유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질병관리본부 및 전국 검역소의 대응요원, 중앙의료원 등 병원 직원 등에게 지급하는 마스크를 생산하기 위한 경우로서,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는 인력에 대한 장비 수급을 직접 지원하는 경우이므로, 제2호 사유인 “인명 보호 또는 안전 확보를 위한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경우”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인가 내용은 대상 근로자 139명(전체근로자 162명)에 대해 4주 동안 최초 2주는 16시간, 이후 2주는 12시간으로 인가했씁니다.

관련 상세내용을 첨부한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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